17. 06. 24. 버스킹 1주년 감사예배 (나의 예배를 받으소서/인애하신 구세주여/예수 아름다우신/예배자/주님 큰 영광받으소서/살아계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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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6. 24. 버스킹 1주년 감사예배 (나의 예배를 받으소서/인애하신 구세주여/예수 아름다우신/예배자/주님 큰 영광받으소서/살아계신 주)


버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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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4.84

좋아요 : 504 , 안좋아요 : 17

출처 : 버스킹예배자
26192


#나의_예배를받으소서
[버스킹예배 1주년 감사예배]

할렐루야-!
추우나 더우나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시고
예배를 인도하시고 보호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참 신실하십니다 우리 하나님.
참 놀라우십니다 우리 하나님.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 하나님.

🙂

저는 저의 성향상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계획하고 움직이는 것을 잘 못합니다.

맡겨진 자리에서 순종하며,
책임감 있게, 성실하게 사는 것만으로도
아직 저에겐 큰 일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런 제게 ‘버스킹 예배’라는 건
상상조차 하지 않았던, 할 수 없었던 일이었지요.

작년에 맹승주 목사님의 버스킹앰프 지원 이벤트가
오늘 버스킹예배의 계기가 되었는데요,

작년 초에 버스킹에 대한 사모함은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계획을
감히 구상해 보진 않았었거든요.

저의 성향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버스킹 앰프 지원 이벤트라는
저에게 아주 좋은 ‘구실’을 주신 것이었지요.

그 이벤트를 보고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품고 기도하게 하셨으니까요.

그렇게 저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아닌
이벤트로 인해 시작했던 버스킹이었는데요,

엄마로부터
‘매주 해라’ 라는 말씀을 듣게하시고

저희 교회 오빠로부터
‘이 영상을 보고 타지에서 예배를 드릴수 있었다’
라는 말씀을 듣게하시고

감사하게
버스킹앰프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제가 생각지도 않았던
‘버스킹예배’를 드리게 되었던 것이었어요.

정말 놀라워요.
매주 놀라워요.
지금도 놀라워요.

제가 버스킹예배를 통해 목격했던 것은,

하나님께서는 정말 크신 분이시고,
내가 미처 보지 못한 부분까지 보시고,
아직까지도 구원역사를 이루시고 계시는데
늘 새롭고 놀랍게 역사하시는 분이시구나.

다 알수없고
정말 신비하고
정말 측량할 수 없고
정말 아름다운 하나님이었습니다.

언제까지 하게될지는 저도 모르지만
주께서 착한일을 시작하셨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하겠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날 다음날에
제가 서지 않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날 만큼만
이 자리에서 예배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살아계신 하나님 영원히 예배하겠습니다.

모든 예배와 모든 영광과 모든 찬송
홀로 받아주시옵소서!!

*Song list*
°나의 예배를 받으소서 – 이대귀
°인애하신 구세주여 – 찬송가 279장
°예수 아름다우신 – Planet shakers (Ver.디사이플스)
°예배자 – 설경욱
°주님 큰 영광받으소서 – Chris A. Bowater
°살아계신 주 – George O. Webster & William J. Gaither

#버스킹예배

업데이트 날짜 : 2017-07-01 02:50:38
#나의_예배를받으소서
[버스킹예배 1주년 감사예배]

할렐루야-!
추우나 더우나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시고
예배를 인도하시고 보호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참 신실하십니다 우리 하나님.
참 놀라우십니다 우리 하나님.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 하나님.

🙂

저는 저의 성향상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계획하고 움직이는 것을 잘 못합니다.

맡겨진 자리에서 순종하며,
책임감 있게, 성실하게 사는 것만으로도
아직 저에겐 큰 일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런 제게 ‘버스킹 예배’라는 건
상상조차 하지 않았던, 할 수 없었던 일이었지요.

작년에 맹승주 목사님의 버스킹앰프 지원 이벤트가
오늘 버스킹예배의 계기가 되었는데요,

작년 초에 버스킹에 대한 사모함은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계획을
감히 구상해 보진 않았었거든요.

저의 성향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버스킹 앰프 지원 이벤트라는
저에게 아주 좋은 ‘구실’을 주신 것이었지요.

그 이벤트를 보고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품고 기도하게 하셨으니까요.

그렇게 저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아닌
이벤트로 인해 시작했던 버스킹이었는데요,

엄마로부터
‘매주 해라’ 라는 말씀을 듣게하시고

저희 교회 오빠로부터
‘이 영상을 보고 타지에서 예배를 드릴수 있었다’
라는 말씀을 듣게하시고

감사하게
버스킹앰프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제가 생각지도 않았던
‘버스킹예배’를 드리게 되었던 것이었어요.

정말 놀라워요.
매주 놀라워요.
지금도 놀라워요.

제가 버스킹예배를 통해 목격했던 것은,

하나님께서는 정말 크신 분이시고,
내가 미처 보지 못한 부분까지 보시고,
아직까지도 구원역사를 이루시고 계시는데
늘 새롭고 놀랍게 역사하시는 분이시구나.

다 알수없고
정말 신비하고
정말 측량할 수 없고
정말 아름다운 하나님이었습니다.

언제까지 하게될지는 저도 모르지만
주께서 착한일을 시작하셨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하겠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날 다음날에
제가 서지 않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날 만큼만
이 자리에서 예배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살아계신 하나님 영원히 예배하겠습니다.

모든 예배와 모든 영광과 모든 찬송
홀로 받아주시옵소서!!

*Song list*
°나의 예배를 받으소서 – 이대귀
°인애하신 구세주여 – 찬송가 279장
°예수 아름다우신 – Planet shakers (Ver.디사이플스)
°예배자 – 설경욱
°주님 큰 영광받으소서 – Chris A. Bowater
°살아계신 주 – George O. Webster & William J. Gaither

#버스킹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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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Comments

  1. Sophie Lee says

    요즘같이 선악간의 분별력이 없어지는 악한 세상에서 믿음을 지켜 나가는 이런 젊은이들이 한국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네요..
    축복합니다..

  2. 송예정 says

    예배합니다~
    형식이 아닌 삶으로~

  3. 전태진 says

    할렐루야 오직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4. 츠하 says

    비오는데 예배를 우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입니다. 할렐루야

  5. Enoch JOY says

    할렐루야 우연히 보게 된 영상이 큰 감동과 도전이 되네요^^ 한번 가서 함께 찬양하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6. 김민재 says

    이세상에서 하나님없이는 살수가없다 멍청하게 살다가 죽지말고 교회가서 하나님을 만나는 행운을 만나시길
    그리고 인간은 죄에서 탈출할수있는길은 예수님뿐인것이다 빨리깨달아 지옥에서 개고생하지마시길 ..

  7. Chansong Lee says

    청소년시기에 나중에 꼭 홍대에서 찬양을하며 그 넓은곳에서 온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 찬양하겠다고 다짐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그 말씀에 순종하기까지가 너무 힘들고 그것에 순종하는 자들이 많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그러나 이렇게 영상을 보면서 다시금 제가 가지고 있던 그 다짐을 생각해 보는데요… 그 자리를 지나는 모든사람들이 이 예배를 통해서 축복을 받을거란 마음이 들어요. 가장 넒은 예배당에서 가장 높으신 하나님 예배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한국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곳에 있지만 이 먼곳에서도 응원하고 함께 예배합니다. 1주년 축하해여! 나중엔 꼭 홍대에서 함께예배하는 날 오기를 기대합니다 ㅎㅎ

  8. Never Never says

    버스킹예배자 볼때마다 느끼는점.
    1. 은혜다.
    2. 삶에서 예배자가 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3. 저런 청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나부터.
    4. 본가갈비 맛있을까

    1주년 축하드려요! 1년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9. Logan Kang says

    응원합니다 멀리 있는곳이라 쉽게 가진 못하지만 언제나 영상 통해서 항상 찾아와서 동영상 보며 응원하겠습니다~~^^

  10. 김지은 says

    안녕하세요!!!저는 충남에 사는 한 고3여고생입니다!!이 버스킹 예배를 보면서 다시 한 번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 학교에서 예배를 드릴 때 주변의 시선으로 인해 너무 두렵고 무서웠는데 언니의 담대한 찬양을 들으며 많이 회개합니다ㅠㅠㅠㅠㅠㅠ저도 앞으로 대학가서 찬양사역을 하는게 저의 목표입니다!!!저도 언니처럼 정말 하나님을 섬기며 오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이 버스킹 예배를 많이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예배자의 찬양처럼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 곳에서 주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1. Jay J says

    하나님께서 길 한가운데서 드리는 자매의 찬양을 받으시고자 하셨고 담대한 믿음을 보시고자 하셨음을
    상황을 만지시는 손길에서 느낍니다.여호와 이레.에벤에셀의 하나님 찬양합니다^^

  12. WON HYUCK JUNG says

    이 영상을 보면서 저 또한 예전에 꿈이 생각났습니다.
    제 꿈 중 하나는 제가 하는 일에 연장으로 버스킹을 하는 예수님을 아는 청소년, 청년들에게 그 장을 열어주는 것이
    제 꿈 중 하나 였습니다.
    다시금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 장비를 갖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다시 찾아야 할듯합니다^^
    찬양하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저도 따라부르면서 눈물을 흐르게합니다! 감사합니다!^^

  13. 김정순 says

    1주년 축하하고~자매님과 동역자들 축복합니다~대한의 멋진 하나님의 청년들 화이팅~!

  14. 김선여 says

    한별님 혼자 부르는게 더 집중되고 좋은것 같아요~♡

  15. haha ha says

    이렇게 하시는게 쉽지 않으실텐데 정말 대단하세요 하나님이 더 좋은 곳에 쓰실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도 버스킹 보러가서 같이 예배에 참여해보고싶네요

  16. 조근래 says

    니가죽도록충성하라 그러면내가생명의면류관을주리라죽도록충성하라 ㅎㅎ 빨리댓글들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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